티스토리 툴바


외환카드에서 온 메일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.
처음엔 ”[외환카드] 김OO 님을 위한 12월 e-매거진” 이란 제목으로 메일이 왔길래
김OO란 사람이 제 이메일 주소로 가짜 정보를 만들어서 가입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.
하지만 메일을 누르고 들어가보니 그게 아니더군요,

 

(실명 보호를 위해서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날려버렸습니다)

딱 보시면 아시겠지만, 다음 한메일로 온 것입니다.
그런데 받는이 주소가 네이트 이메일 주소로 되어 있더군요.
이거 외환카드 실수 아닌가요?
아무리 봐도 외환카드의 전산 문제에서 온 것 같은데,
잘못하다간 명세서도 엉뚱한 사람에게 보내질 것 같아서 걱정이 되는군요.

Posted by 아마릴리스

꽤 유명한 블로그 영어 의사가 계십니다.
바로 “뉴욕에서 의사하기” 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분이십니다.
그분이 연재하신 내용 + α의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
바로 뉴욕의사의 백신 영어 라는 책입니다.

뉴욕의사의 백신 영어

뉴욕 의사의 백신 영어
고수민 저
예스24 | 애드온2

내용은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하느냐에 대한 것입니다.
그런데 그 덕분에 이 책을 적극 권장하지를 못합니다 ㅡㅡ;;

영어 공부에 대한 책을 보셨던 분들이라면,
“아, 이거 어디서 본 적이 있는데…”
라는 생각이 절로 떠오를 만큼 다른 책들과의 차별성이 떨어집니다.
대부분의 영어 공부 방법론을 뭉친 후에
뉴욕의사 님께서 경험하셔서 제일 좋은 걸로 뽑은 듯한, 그런 느낌이 듭니다.
(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)

하지만,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한 책을 따로 보시지 않으신 분들이라면
꽤 추천할 만 합니다.
저자의 경험이 묻어나 있는 글이기에 더 신뢰성도 가고요^^

저의 평점 : ★★★☆☆
(만약 제가 다른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한 책을 보지 않았더라면 별 다섯 개를 줬을지도 모릅니다^^;;)

'도서 > 소장&기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뉴욕의사의 백신 영어  (0) 2009/12/07
이코(ICO), 안개의 성  (0) 2009/10/25
Posted by 아마릴리스

물론 감기에 걸리면 헌혈을 하기에는 좋지 않습니다.
헌혈을 하려면 우선 몸이 튼튼해야 하기 때문이죠.

그런데 만약 감기가 들 것 같이 몸이 좀 으슬으슬해서 감기약을 먹었을 경우,
헌혈을 해도 될까요?
한다면 언제쯤 가능할까요?
이게 궁금해서 직접 헌혈의 집에 문의를 해 보았습니다.

감기약에 따른 헌혈 가능일은 다음과 같습니다.
-
병원에서 처방 받아서 조제한 감기약의 경우는 3일간 보류
    (항생제가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)
- 약국에서 단순히 산 종합감기약(예를 들어 화콜 등의)의 경우는 당일 보류
    (즉 복용 후 다음 날은 가능)
- 쌍화탕의 경우는 당일도 가능

감기약 복용 후 헌혈을 하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참고를 해 주시면 좋겠더군요^^

Posted by 아마릴리스